가나가와한국상공회의소 간친회 참석(7.2)
김창년 총영사는 7.2.(목) 가나가와한국상공회의소가 개최한 간친회에 참석하여 하영달 회장을 비롯한 재일상공인 관계자들과 교류하였습니다.
김 총영사는 오랜 기간 재일동포 기업인들의 경제적 성장과 모국 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재일동포 상공인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양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경제 네트워크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