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할지역 한국어 교사 대상 총영사 특강 실시(6.29)
김창년 총영사는 6.29(월) 가나가와한국종합교육원에서 관할지역 한국어 교사 30명을 대상으로「한국어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외교관의 경험과 관점」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였습니다.

김 총영사는 한국어 교육이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한일 간 상호 이해와 미래 교류 확대의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하고, 해외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과 역할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였습니다.

아울러 한류를 계기로 높아진 한국어 학습에 대한 관심이 한국 연수·유학·취업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국어 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한국어 교육과 한일 교류 확대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