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미(相模)호·댐 역사를 기록하는 모임 관계자 면담(6.26)
김창년 총영사는 6.26.(금) 사가미호·댐 역사를 기록하는 모임 관계자를 면담하여 사가미호댐의 역사와 추모회 개최, 현장 학습 등 동 모임의 활동 내용을 청취하였습니다.
※ 사가미호댐-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시 소재. 1947년 완공된 다목적 댐으로서, 댐 건설에는 약 360만 명의 노동자가 동원되었으며, 한국인을 포함해 총 83명이 사고나 질병 등으로 사망함.
김 총영사는 댐 건설 중 사망한 희생자들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 세대에 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하며, 오랜 기간 추도회를 개최해 오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