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유라시아문화관 방문 (6.24)
김창년 총영사는 6.24.(수) 요코하마유라시아문화관을 방문하여 부산시-요코하마시 파트너도시 체결 20주년 기념「부산시 사진전」과 우리 공관이 후원하는 「한국 수공예의 미–자수·보자기·매듭전」을 차례로 관람하였습니다.

김 총영사는 한국에서 직접 수집한 370여 점의 수공예 작품을 전시한 스즈키 미쓰오·치카에 부부와 문화관 관계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부산 사진전과 한국 수공예전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한국의 문화와 매력을 접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