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19 외무부 업무보고를 보고
- 작성일
-
2025-12-23 19:16:41
- 조회수
- 766
- 작성자
- 김**
대통령/ 해외공관에 나가 있는 외교관들은 필요한 일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 질문에
장관/ 외교관들은 재외 공관을 자신들의 기량을 펼 칠수 있는 일터라고 생각한다고 답변.
과연 그럴까요?
다는 아니지만 민원인의 질의에 제대로 답변도 못하고 있는 권영재라는 주 케냐 한국 영사만 제외 되는 것인지 다시 한번 묻고 싶습니다.
꼭 필요할 때는 어디 자빠져 있다가 문제가 해결되면 슬며시 나타나 숟가락 올리는 것을 관습처럼 저지르는 저들이 과연 해외공관을 일터라고 생각하겠습니까?
대충 삐대다가 시간되면 다시 기어 들어와서 다시 다른 곳으로 가고 또 당분간 자빠져 있다가 기어들어와 연금 받을 날이나 계산하고 있지는 않은 지 강한 의심이 듭니다.
제가 내는 세금이 저들에게 쓰여진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해외에 나가 비상시 대한민국 대사관을 찾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정말이지 그런 비극적인 일이 닥친다면 한국 말고 다른 선진국 대사관을 찾는 것이 바람 직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