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모두 발언
안녕하십니까? 1월 6일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2026년도 첫 브리핑이네요.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조현 장관은 1월 8일부터 1월 12일까지 외교부 소관 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의 업무보고를 받고 국정과제 이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1월 8일 목요일에는 한-아프리카재단, 9일 금요일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한국국제교류재단(KF), 12일 월요일에는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협력센터의 업무보고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관련하여 사후 보도자료도 배포할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Ⅱ. 질의 및 응답
<질문> 대변인님, 안녕하세요? 이번 한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대해 ‘건설적 역할을 하겠다.’라고 이렇게 밝혔는데 사실 이에 대해서는 그간 중국이 몇 년 동안 해왔던 말이었고 그러다 보니까 원론적인 수준이라는 평가가 있어서, 혹시 정부에서는 이를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더팩트 정소영 기자)
<답변> 이번 한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평화 안정이 양국의 공동이익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그래서 이를 위해서 중국이 건설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도 확인이 되었고 저희 정부로서는 북한과의 대화 재개 중요성을 확인을 하고, 그리고 양측이 한반도 긴장 완화, 평화 구축을 위한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아주 유익하고 건설적인 논의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질문 없으시면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