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 주스위스대사관)
스위스 주간 경제 동향 ('25.12.18.-22.)
가. 11월 대외무역 (12.18, 관세 및 국경보안청, SRF 공영방송)
ㅇ 11월 대외무역은 수출이 전월 대비 1.6% 증가, 수입은 0.8% 감소하고, 무역흑자는 3개월 연속 감소세를 타다가 11월에 30억 스위스프랑을 넘어섰음.
ㅇ SRF 공영방송은 11월 스위스 시계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7.3% 급감했으며, 1-11월 누적 수출량이 전년 대비 2.2% 감소하는 등 금년 시계 수출이 미국 관세의 영향으로 큰 변동을 겼었다고 보도함.
나. 11월 난민 신청 건수 감소 (12.18, 이민청)
ㅇ 11월 신규 난민 신청건수는 총 2,247건으로 전월 대비 15% 전년 동기 대비 3.4% 감소하는 등 계절적 요인의 영향을 받았으며, 1-11월 접수된 난민 신청 건수는 총 23,767건으로 작년 동기 대비 8.1%감소했음.
- 11월 아프가니스탄 국적자의 신청 건수는 48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에리트레아(291건), 소말리아(225건), 알제리(214건), 튀르키예(165건)가 순.
2. 연방의회, 2026년 정부 예산 채택 (12.20, TA지)
ㅇ 연방의회는 겨울 회기(12.1.-19)에 2026년도 연방정부 예산안을 채택, 총수입 약 904억 스위스프랑, 총지출 약 911억 스위스프랑으로 확정함. 끝.